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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독거노인 670명 초청해 무료 점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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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영 기자I 2016.09.13 10:06:47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샤롯데 봉사단’이 추석 연휴 동안 총 18개점에서 점포 인근에 사는 독거노인 670여 명을 초청해 무료 점심을 제공하고 선물을 전달한다고 13일 밝혔다.

13일에는 아산터미널·여수·청량리점에서, 추석 당일인 15일에는 연수·중계점에서 봉사를 실시한다. 앞서 지난 7~9일 서산·성정·삼산점에서 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샤롯데 봉사단은 해당 점포 인근의 주민센터·노인복지관 등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점심 식사 후에는 점포 별로 식품·생활용품 등 다양한 추석 선물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샤롯데 봉사단은 2010년 설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명절 당일 독거노인들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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