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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31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야생동물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공공미술 전시인 '1600판다+의 세계여행 프로젝트'가 열리고 있다.
2008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수공예 종이 판다 1600개를 만들어 전시하면서 멸종위기종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네덜란드와 이탈리아 등 세계 각국의 도시를 돌며 전시한다.
한국에서 열린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10년간 야생 판다의 수가 17% 늘어 1800마리를 넘어선 것을 기념해 `1600 판다 플러스(+)`로 이름을 바꾸고, 기존과 같은 대형 판다 1600마리와 엄마-아기 판다 200마리를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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