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파인디지털(038950)이 블랙박스부문의 매출이 급증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에 힘입어 나흘 만에 반등하고 있다.
9일 오후 2시38분 현재 파인디지털은 전날보다 2.31%(220원) 오른 9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현석 한양증권 연구원은 “올해 블랙박스 시장의 가파른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파인디지털의 블랙박스 매출도 지난해 163억원에서 올해 370억원으로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병준 동양증권 연구원도 올해 파인디지털의 블랙박스 매출액이 374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며 “국내 전체 승용차 내 블랙박스 장착률이 10%를 기록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크고 우리나라 블랙박스 장착이 의무화되면 1200만대가 넘는 신규 수요가 창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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