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AI와 초혁신경제 선도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대규모 재정투자와 과감한 규제개선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먼저 피지컬 AI의 핵심산업인 자율주행차를 적극적으로 육성한다. 2027년까지 완전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한다. 단기간에 대규모 주행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도시 전역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 실증도시’를 조성한다. 개인차량을 통해 수집된 영상데이터도 익명·가명처리 후 연구개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초혁신경제 15대 선도프로젝트에도 더욱 박차를 가한다. 차세대 태양광과 전력망, 그린수소 등 에너지 분야 3개 프로젝트의 6개 과제별 추진단을 신속하게 구성하여 본격적인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착수한다.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 산업역량을 글로벌 선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통해 AI 등 다양한 첨단산업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6개 과제는 차세대 태양광, 차세대 전력망, 해상풍력, 고압직류송전(HVDC), 그린수소, 소형모듈원자로(SMR) 등이다.
아울러 벤처투자 규모 연간 40조원을 달성하고 혁신적 아이디어와 첨단기술로 무장한 K-빅테크를 육성하기 위한 ‘벤처 4대강국 도약 종합대책’도 조속히 마련할 계획이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