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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강희석 상무는 ‘K-IFRS 1118 도입 및 준비사항’을 주제로, 2027년 시행을 앞둔 IFRS 18 기준서의 핵심 변경 내용과 사전 준비 과정을 소개한다. 이어 류수석 상무는 ‘개정세법(안) 주요 내용 및 예규·판례’ 발표를 통해 기업 경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세제 개편의 핵심 포인트를 짚는다.
오영빈 상무는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강화되고 있는 보호무역주의와 공급망 재편 등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리스크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조용호 상무는 ‘인공지능(AI) 시대의 재무결산 활용’을 주제로, 생성형 AI와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재무결산 사례와 실무 적용 방안을 공유한다.
삼정KPMG 감사부문 변영훈 대표는 “이번 세미나가 급변하는 회계·세무 및 통상 환경 속에서 지역 기업들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삼정KPMG는 앞으로도 산업 특성과 경영 환경 변화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미나는 삼정KPMG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