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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HUG는 주택 시장 안정을 위해 유동성 공급 지원에 주력했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비사업, 모기지 등 주요 보증 요건을 완화했다. 보증 이행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을 시도했다. 모바일 전세보증이행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이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등 절차 투명성과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콜센터 효율화를 통한 응답률 제고, 안심전세 앱 사용자 편의성 향상 등도 점수 향상에 기여했다.
유병태 HUG 사장은 “이번 성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의 노력이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