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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유기데이' 맞아, 친환경농산물 최대 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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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태 기자I 2019.05.28 10:26:14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 제공]
[이데일리TV 공정태 PD]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 관리위원회(위원장 강용, 이하 친환경농산물자조금)는 6월 2일 유기데이를 맞아, 5월 28일(화)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2019년 6.2day(유기데이, 이하 유기데이)를 알리는 행사를 진행한다.

유기데이는 ‘유기농’과 비슷한 발음을 가진 6월 2일을 기념일로 정해 소비자들에게 유기농산물 및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국내 최대 친환경농산물 축제다.

이번 <2019년 유기데이>는 전국 2,500여개 친환경 매장에서 농식품부 공인 친환경 인증마크가 부착된 친환경농산물을 3만 원 이상 구매해, 영수증과 함께 촬영한 인증샷을 유기데이 누리집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전기자동차(1명)와 유기농쌀(619명)을 제공하는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은 27일(월) 부터 6월 9일(일)까지다.

또한, 오는 1일(토) 서울 동대문 디자인프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는 친환경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 ‘친환경 파머스마켓’이 운영되고, ‘친환경요리 산모교실’에서는 텔런트 양희경의 토크콘서트와 식생활전문가를 초빙한 요리교실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용 위원장은 “전국의 친환경농가와 함께 소비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친환경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유기데이를 통해 친환경농산물의 진정한 가치가 주목받고, 나아가 친환경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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