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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사노피의 영유아용 혼합백신 제품명에 포함된 심(xim)과 아기를 만난 부모와 보호자들의 설레는 마음을 뜻하는 심(心)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진행 첫해였던 지난해에는 한 달 동안 1282명의 아기가 응모해 4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투표수가 8만여 표에 달하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다음 달 1일부터 16일까지 약 2주간 참여자를 모집하며 1세 미만의 아기를 둔 부모나 보호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응모방법은 펜탁심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아기의 사랑스러운 순간을 담은 사진 1매를 등록하면 된다.
홈페이지에서 네티즌들이 ‘좋아요’를 누르면 투표가 진행되는데, 좋아요 수와 내부 심사단의 평가점수를 합해 최종 3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3명의 아기에게는 2019년 사노피 파스퇴르 달력 촬영을 포함해 펜탁심의 한국 홍보모델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 사노피 파스퇴르 대표는 “영유아 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펜탁심은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소아마비) 및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B형(Hib)에 의한 침습성 감염증을 예방하는데 생후 2, 4, 6개월에 한 번씩 3번만 맞으면 돼 최대 9회에 이르는 기존 예방접종 횟수를 줄일 수 있다. 국가필수예방접종(NIP)에 포함돼 무료로 접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