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글로벌 PR 전문 기업 에델만코리아가 ‘통합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From Conventional to Digital)’을 테마로 전 세계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에델만코리아는 올해로 제3회를 맞은 이번 쇼케이스에 대해 통합 디지털 시대 커뮤니케이션스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현재 트렌드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쇼케이스에서는 2017년의 주요 디지털ㆍ소비 트렌드를 분석하고, ‘첨단기술’과 ‘초연결성’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고도의 기술과 더불어 인간화된 전략의 중요성을 다루었다.
Edelman Digital Korea 2017 Trends Watch에서는 주요 트렌드로 ‘Yolt-sumer’, ‘Low-key Digiplorer,’ ‘Digitalized CDJ,’ ‘Nearby-fluencer’ 및 ‘On-board Journalism’ 등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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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빈 에델만코리아 사장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예측 · 분석하고 이를 중심으로 가장 최적의 전략을 제시해 기업 및 브랜드의 동반자로 나아가는 것이 에델만의 방향”이라며 ‘커뮤니케이션즈 마케팅 에이전시로서 에델만의 브랜드 DNA’를 강조했다.
에델만디지털코리아는 작년부터 디지털과 브랜드 프랙티스를 통합해 ‘삼성전자’ 및 ‘삼성물산’와 같은 대기업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뿐 아니라, ‘파라다이스시티,’ ‘현대자동차,’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맥도날드’, ‘HP,’ ‘썬키스트,’ ‘오클리’ 등 국내외 기업의 캠페인 컨설팅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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