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방은 환경친화 제품을 인정하는 EQ(Eco-Quality: 한국의류시험연구원) 인증을 받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르까프 관계자는 “아이들의 체형에 맞게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등판과 U자형 가방 끈은 가방의 무게를 분산시켜 어깨와 허리에 부담을 줄인다”며 “학용품과 교과서 등을 스스로 수납할 수 있도록 스마트 오거나이저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남아용(12만원)·여아용(9만6000원), 색상은 주황색, 연두색, 분홍색 등으로 나왔다. 모든 학년이 쓸 수 있는 블루, 그린, 오렌지, 핑크 등 네 가지의 실용적 가방(7만4000원)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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