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 나눔은 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함께 성장해온 파트너사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가족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롯데마트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지난 29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를 방문해 환아 1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토이저러스’ 행사를 진행했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환아들에게 토이저러스 완구를 전달하고 페이스 페인팅, 포토존 등의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해당 행사에는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과 박찬욱 희망친구 기아대책 본부장, 강유진 보바스병원장, 당사 저연차로 구성된 주니어보드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롯데마트·슈퍼는 향후 중소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성과 공유제, ESG 경영 교육 등 기업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가지고 있는 온·오프라인 유통망과 홍보 역량을 활용해 청년 농부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농촌씨앗 상생 프로젝트’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은 “파트너사와의 견고한 관계 형성과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은 ESG경영의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해오늘] 살인으로 끝난 '사령카페' 회원들의 인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300000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