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신풍제약(019170)이 코로나19 치료제 ‘피라맥스’ 임상 1차 완료일을 앞두고 주가가 3거래일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10시 분 현재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5.97%(2만3000원) 오른 16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신풍제약우 역시 14.795(2만3000원) 오른 17만8500원을 기록중이다.
신풍제약은 앞서 지난 7월 미국 국립보건원에 말라리아 치료제로 이용되는 ‘피라맥스’의 코로나19 임상 2상을 신청했다. 임상 1차 완료일은 이달 중으로 예정돼있으며, 최종 완료일은 오는 2021년 2월이다.
이와 더불어 신풍제약은 빅히트(352820), 키움증권(039490) 등과 함께 오는 11일부터 코스피200에 편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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