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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환경에 맞춰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청구서와 영수증을 제작하고 발송하는 등 다양한 유틸리티와 오류감지, 장애예방을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또 케이빌링 솔루션은 운영 프로세스에 자동화 방식을 도입해 시스템 도입 후에도 운영자가 손쉽고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다.
KT DS는 자체 개발 프레임워크인 ‘OBICS DevPro(오빅스 데브프로)’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사용으로 개발비용을 절감하고 고객사에 맞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가격과 기능면에서 경쟁력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KT DS 서비스수행본부장 이강수 상무는 “KT DS가 가진 KT그룹 차세대 시스템 구축 노하우, 재난망과 같은 공공서비스 구축 경험,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 같은 혁신 기술을 케이빌링 솔루션에 반영해 고객사의 비즈니스 효율을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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