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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5월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최대 600만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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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은 기자I 2017.05.02 10:11:40
[이데일리 신정은 기자] 피아트크라이슬러(FCA) 코리아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달 간 2017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가솔린 모델을 600만원 할인한다고 2일 밝혔다. 또 프리미엄 블랙박스와 하이패스 단말기도 무상으로 장착해준다.

FCA코리아의 이달 혜택을 받으면 대형 SUV 2017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가솔린 모델을 5670만원 구매할수 있다. 지프 그랜드 체로키 3.6 가솔린 모델은 3.6L V6 펜타스타(Pentastar®) 가솔린 엔진이 적용돼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35.4kg.m의 힘을 낸다. 최대 100%의 토크를 전후 차축으로 배분할 수 있는 지프의 ‘쿼드라-트랙 II(Quadra-Trac® II) 4WD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주행 조건에 따라 샌드, 스노우, 오토, 머드, 락 등 5가지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레인(Selec-TerrainTM) 지형 설정 시스템’이 장착돼 우수한 오프로드 성능을 구현한다.

FCA코리아는 이와 함께 5월 한달 간 2017 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0 디젤 모델과 2017 지프 컴패스 리미티드 2.4 모델을 각각 150만원 할인한다. 2017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0 디젤 및 서밋 3.0 디젤 모델은 각각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이번 가정의 달 프로모션은 5000만원 가격대로 최고의 프리미엄 SUV 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너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특별 할인 혜택을 통해 최상의 고객 만족을 드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FCA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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