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에 참여한 임직원은 헬기레펠, 외줄타기, 고무보트 수상훈련, 야간행군 등 혹독한 훈련을 함께했다. 훈련에는 진에어의 마케팅 담당 임원 조현민 전무 외 현직, 하반기에 채용한 신입 객실승무원 30여명과 신입 일반직 직원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매 훈련에 앞장선 조 전무는 “혹독한 훈련을 극복하면서 용기와 자신감, 단합력을 고취할 수 있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동료와 고객을 배려하며 회사에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직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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