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현은 2023년 클리블랜드 국제 청소년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와 더불어 청중상과 청소년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올 3월에는 롱-티보 국제 콩쿠르 우승과 함께 청중상, 평론가상, 파리특별상을 석권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10세의 나이로 금호영재콘서트에 데뷔했으며 이화경향, 음악춘추 등 유수의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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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현은 앞으로 크레디아와 함께 국내 무대에서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내년에는 세계적인 음반사 워너클래식 레이블로 솔로 데뷔 음반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음반 발매 기념 전국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크레디아에는 현재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를 비롯해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피아니스트 임동혁·박종해,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이수빈 등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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