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I와 로봇 산업에 대한 대규모 정책 지원과 규제 혁신이 본격화하면서 관련 산업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 시장 전반에 빠르게 확산하며 RISE AI&로봇 ETF도 자금을 끌어 모으고 있다.
정부는 ‘AI·로봇 대전환’을 국가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하는 한편 100조원 규모의 AI 투자펀드 조성을 비롯해 지능형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전방위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아울러 네거티브 규제 도입, AI 데이터 및 인프라 확충, 인재 양성 등 산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RISE AI&로봇 ETF는 이 같은 정책 기조와도 맞닿아 있다. 해당 ETF는 AI, 로봇·자동화, 반도체·전자제품, 바이오산업 등 혁신 산업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산업 성장의 수혜가 예상되는 대표 기업에 분산 투자한다.
주요 편입 종목은 LG씨엔에스(064400)(7.78%), NAVER(035420)(7.73%), 두산로보틱스(454910)(5.34%), 로보티즈(108490)(5.33%),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5%), 루닛(328130)(4.73%), 현대오토에버(307950)(3.97%), 유일로보틱스(388720)(3.57%), 솔트룩스(304100)(3.44%), 플리토(300080)(3.42%) 등이다.
RISE AI&로봇 ETF는 로봇의 두뇌(AI)와 몸통(하드웨어)의 핵심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하며 최근 1개월 25.53%, 3개월 27.07%, 6개월 44.48%의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도진 KB자산운용 ETF 운용 매니저는 “RISE AI&로봇 ETF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AI와 로봇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정부 정책과 산업 성장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며 “생성형 AI와 로봇의 융합, 정책 지원에 힘입어 중장기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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