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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신인 이 할머니는 나눔의 집에서 거주해 왔으나 건강 문제로 지난해 3월부터 요양병원에서 지냈다. 2022년 12월 94세로 별세한 이옥선 할머니와는 동명이인이다.
이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40명 중 생존자는 6명으로 줄었다.
할머니의 빈소는 용인 쉴락원에 마련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11일 오후 8시 5분께 성남 한 요양병원서 별세
정부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중 생존자 6명으로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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