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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자연과 액티비티의 천국 '라오스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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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상 기자I 2025.03.21 08:57:01

맞춤형 상품 구성으로 고객의 취향 반영
노팁·노옵션 정책으로 여행의 부담 줄여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모두투어는 자연과 액티비티로 인기 높은 라오스로 떠나는 ‘라오스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라오스의 주요 도시인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방비엥을 방문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Only 우리만’ 상품은 소규모 그룹 단독 행사가 가능하며 모두시그니처, 자유여행, 부산 출발 등 여러 맞춤형 카테고리로 구성해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라오스 핵심일주 5일’ 상품에서는 노팁·노옵션으로 여행의 부담을 줄이고, 8인 이상 단독 행사가 가능해 오붓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루앙프라방, 방비엥, 비엔티안의 핵심 관광지를 모두 방문하고, 각 도시의 야시장을 체험하며 여유로운 자유시간을 제공한다.

아울러 버기카, 짚라인, 카야킹, 탐푸캄(블루라군) 동굴 튜빙 체험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포함한 특전이 제공되며, 전신 마사지 90분 2회도 포함한다. 또한 메콩강 선상식, 야외BBQ, 닭백숙, 샤브샤브 등 현지 특식 4회를 통해 라오스의 다채로운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라오스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다양한 연령층에게 인기가 높은 여행지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의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오스는 고유한 문화와 자연미를 자랑하는 여행지로, 루앙프라방과 방비엥 같은 도시들이 특히 유명하다. 루앙프라방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고, 방비엥은 다양한 액티비티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국내 여행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개되면서 방비엥을 찾는 여행객들이 부쩍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젊은 여행객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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