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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기관 수급이 증시를 견인 중이다. 외국인이 50억원, 기관은 37억원 어치 순매수 중이다. 반면 개인은 66억원어치 내다 파는 중이다.
간밤 뉴욕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추이에 따라 롤러코스터를 탔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2.75포인트(0.28%) 내린 4만4421.91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5.96포인트(0.76%) 밀린 5994.57, 나스닥종합지수는 235.49포인트(1.20%) 떨어진 1만9391.96에 장을 마쳤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일 낙폭 과대 인식 속 멕시코와 캐나다 관세 부과 연기 소식 등에 힘입어 반도체, 자동차 등 관세 피해 수출주를 중심으로 반등에 나설 전망”이라며 “한국 수출주들의 이익 전망에 시차를 두고 영향을 주는 미국 1월 ISM 제조업 신규주문 지수의 개선 소식도 반등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1%대 하락 중인 출판매체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 중이다. 일반서비스, 기술성장기업, 금융, IT는 2%대 오르고 있으며 기계장비, 전기전자, 화학, 벤처기업, 제조, 제약, 의료정밀기기, 유통은 1%대 상승 중이다. 나머지 업종은 강보합권이다.
시가총액 상위주 역시 일제히 오르고 있다. 알테오젠(196170)이 3%대, 에코프로비엠(247540)은 2%대, HLB(028300)는 1%대, 에코프로(086520)는 2%대,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7%대 강세다.
종목별로 에스에이티(060540)이엔이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상한가다. 크리스탈신소재(900250)와 엠케이전자(033160), 피델릭스(032580)는 13%대 오르고 있으며 아이스크림미디어(461300)도 12%대 강세다. 반면 이날 상장한 아이지넷(462980)은 공모가 대비 27%대 하락 중이며 피아이이(452450)도 14%대 약세다. 넥스턴바이오(089140)는 8%대, 린드먼아시아(277070)는 6%대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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