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김병수기자] 이근영 금융감독위원장은 26일 오후 3시부터 여의도 모처에서 투신 등 2금융권 대표를 소집, 하이닉스 양해각서 체결과 관련한 입장을 전달하고 있다.
금감위측은 이날 회의와 관련 회의장소를 한차례 변경하는 등 기밀유지에 신경을 쓰고 있다.
오늘 회의에는 이연수 외환은행 부행장이 참석, 2금융권을 대상으로 하이닉스 양해각서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으며 이덕훈 한빛은행장은 회의개시후 10여분이 지난 3시10분쯤 회의장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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