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기업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유한양행, 길리어드와 1077억원 규모 HIV 치료제 원료약 공급 계약 체결
구독
송영두 기자
I
2024.09.20 10:25:42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송영두 기자] 유한양행(000100)은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대규모 HIV 치료제 원료의약품(API)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은 총 1077억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1조8589억원 대비 5.79%에 해당한다.
#
유한양행
#
길리어드
#
HIV 치료제
주요 뉴스
트럼프 이란, 협상 원하지만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
합참 “北 순안서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감시·경계 강화”
남양주 길거리서 20대 여성 살해 40대 양평서 검거(종합)
이 스웨이드 세트 어디 거?...'173㎝ 모델핏' 미야오 가원 공항룩[누구템]
상속세 16% 너무 낮아…맘다니, 50%로 상향 제안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