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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국은행이 발간한 ‘2022년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현황’에 따르면 전자지급 결제대행 서비스(PG·Payment Gateway) 이용실적은 일평균 2366만건, 1조529억원으로 1년 전보다 8.9%, 16.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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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일평균 사용액은 8577억3000만원으로 15.2% 증가했다. 가상계좌와 계좌이체는 각각 1050억2000만원, 640억원으로 27.2%, 11.4% 늘어났다.
미리 충전한 교통카드 선불금이나 카카오페이 등 충전식 선불전자지급 서비스 이용실적도 일평균 2708만건, 8289억원으로 전년비 각각 13.6%, 24.5% 늘어났다. 전자금융업자의 간편결제 및 간편송금 이용금액은 1185억6000만원, 6109억4000만원으로 34.0%, 29.3% 증가했다. 교통카드는 8.7% 늘어난 113억1000만원으로 집계됐다. 금융회사의 이용금액은 코로나19 관련 재난지원금 축소 등으로 25.9% 감소한 351억3000만원으로 조사됐다.
결제대금예치(에스크로·전자상거래에서 구매자로부터 대금을 예치받고 물품수령 확인 과정 등을 통해 거래가 적절하게 이뤄졌는지 확인한 후 구매대금을 판매자에게 지급하는 서비스)는 일평균 1557억원으로 2.7% 증가했다. 이용건수는 2% 감소한 312억4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아파트 관리비 등 전자고지결제 서비스는 25만건, 569억원으로 각각 전기비 12.2%, 14.3% 증가했다.
비밀번호나 지문, 얼굴 등을 이용한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실적은 2342만건, 7326억원으로 전기비 각각 18.2%, 20.8% 늘어났다. 이용금액은 전년비 35.0% 증가하다가 증가세가 둔화된 것이다. 간편송금 서비스는 520만건, 6259억원으로 각각 19.9%, 24.1%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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