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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프랑스 명품 샴페인 '떼땅져' 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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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17.08.22 10:12:53

서울시내 주요 핫플레이스 유통 채널 확보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하이트진로는 프랑스 샴페인 ‘떼땅져’(Taittinger)의 유통채널 확대를 통해 와인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시내의 클럽 옥타곤과 클럽 JJ마호니스, 라운지바인 겟올라잇, 청담 엘리스 등 소위 핫플레이스와 롯데 월드타워 시그니엘 서울과 워커힐, 메리어트 등 5성급 호텔 대다수에 ‘떼땅져’의 유통 채널을 확보했다.

‘떼땅져’는 샴페인을 생산하는 프랑스 샹파뉴 지방에서 가장 많은 자사 소유 포도밭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150여 개국에 수출한다. 또한 샴페인하우스로는 최초로 FIFA 공식샴페인으로 선정되는 등 샴페인 중 명품으로 꼽힌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떼땅져’는 연간 550만병이나 소비되는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샴페인”이라며 “보다 많은 장소와 좋은 분위기에서 ‘떼땅져’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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