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 지사는 18일 국회 정론관에서 사교육 철폐에 대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2022년부터는 군대에 갈 수 있는 남성의 수가 25만명 이하로 떨어지게 된다”며 “문재인 전 대표 말대로 군복무를 1년으로 단축하면 대한민국 국방 전력을 유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
대선 경선 출마를 준비중인 같은 당 유 의원이 모병제 반대입장을 내놓은데 대해서도 “모병제에 반대하면서 대책을 내놓지 않는 것은 국방을 팽개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남 지사는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한 우리당 후보들은 (군 복무 문제를) 아웃복서처럼 피하지말고 치열한 토론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