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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엔(016170)은 동영상 촬영과 네트워크 서비스 기능을 추가한 뮤직퍼포먼스 앱 ‘멜론 쇼윙’을 iOS 버전으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멜론 쇼윙은 지난달 기준으로 누적 콘텐츠 조회수 약 1700만건을 기록한 인기 앱이다. ‘찍어보쇼윙’ ‘불러보쇼윙’ ‘감상해보쇼윙’ 등으로 구성해 취향대로 뮤직 콘텐츠를 생산하고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다. 멜론 쇼윙의 대표적인 기능인 ‘콜라보레이션’은 부르고자 하는듀엣곡을을 선택해 원하는 파트 부분을 먼저 불러 녹음하면 음악적 성향이 같거나 음악 친구를 찾는 다른 이용자가 노래를 완성할 수 있다.
멜론 쇼윙은 아티스트와 사용자가 함께 부르는 듀엣 형식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아티스트와 영상 듀엣 기능은 참여 아티스트와 이용자 모두 만족도가 커 앞으로 많은 듀엣 콘텐츠가 생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잠재력 있는 일반인이 멜론 쇼윙을 통해 스타로 거듭날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멜론 쇼윙은 iOS 버전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 친구 초대 등 사전 이벤트를 진행했다.
로엔엔터테인먼트 멜론 쇼윙 관계자는 “멜론 쇼윙은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 이후 모바일을 이용해 손쉽게 음악적, 문화적 교류를 지원했다”며 “아티스트와 이용자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iOS 버전을 출시해 사용 제약을 없애고 음악으로 교류하는 계기를 만들 예정”이라며 “음악을 좋아하는 이용자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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