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 중요한데, 이를 비교해보면 당시 600~700% 부채비율에서 지금은 비교되지 않을 만큼 낮다. 망하기에는 기업들의 재무구조가 너무 좋다. 작년에 기업들이 번 돈이 64조원인데, 시가총액이 700조원이라 9% 정도 이익을 낸다.
한국 경제와 산업, 기업을 믿어야할 때다. 주식시장 좋을 때, 작년에 좋았다면 당시 주식을 샀어야 하나? 지금 지수가 더 떨어질지 몰라도 심리적으로는 최악이다. 주식을 사야할 때라고 본다.
자금 악화설이 나온 일부 기업들을 보면 망하지 않는다. 무리한 사업 확장은 시장에서 댓가를 지불하지만, 근본적인 위기가 올 상황이 아니다. 자산을 매각하면 된다. 매도시기는 이미 놓쳤다. 주식을 팔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언제 사야할지, 무엇을, 얼마나 사야할지에 집중해야할 시기다.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사진), `최근 증시진단과 향후전망` 증시전문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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