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큐어코리아(대표 이향림)는 영국 캐슬 브롬위치 공장에서 `뉴XK` 첫번째 차량이 마지막 생산공정을 통과하고 출시 준비를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뉴 XK`는 내년 초부터 국제적인 판매에 들어가며, 국내에는 내년 8월에 쿠페와 컨버터블 두개의 모델이 동시 출시돼 한정된 소수의 고객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올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뉴 XK` 쿠페는 `XK`를 10년만에 풀체인지 한 모델로, 100% 알루미늄 바디를 장착했다.
비비아나 보리오 재규어 부사장은 “100% 알루미늄 바디의 스포츠카 탄생은 자동차 업계의 큰 성과”라며 “스포츠카의 진일보 된 모습을 보여줄 재규어 뉴 XK에 벌써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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