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홍정민기자] 미국 부시 대통령이 수주내 이라크와의 전쟁에 돌입키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전쟁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타고 있다.
24일 오후 2시40분 현재 방독면용 실리콘고무 생산업체인 해룡실리콘(36640)은 전일대비 4.56% 급등중이며 군용통신 및 시험장비 전문 생산업체인 테크메이트는 7.80% 뛰었다. 금광개발업체인 영풍산업은 3.48%, 흥구석유와 중앙석유는 각각 1.90%, 4.04%의 상승률을 기록중이다.
이날 다우존스 뉴스는 부시 대통령이 수주내에 이라크를 공격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현지시간)자 영국 일간지 가디언을 인용,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워싱턴과 런던의 권위 있는 소식통은 부시 대통령이 "수개월내"가 아니라 "수주내"를 언급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UN의 결의안 없이도 이라크 공격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