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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은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주최한 KPPL 시상식에서 신생 기업의 성장 가속화를 지원하는 AI 역량을 인정받아 스타트업 부문 ‘위너(Winner)’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KPPL은 AWS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하는 파트너사 대상 시상 프로그램이다. 신규 고객 발굴 능력과 클라우드 기술 지원 역량,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을 시상한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번 수상으로 2024년 ‘생성형 AI’ 및 ‘크로스 인더스트리’ 부문, 2025년 ‘금융(FSI)’ 부문에 이어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우게 됐다.
회사는 그동안 스타트업의 빠른 시장 진입과 안정적 서비스 운영을 위해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부터 AI 도입 전략 수립, 데이터 설계 및 모델링까지 AI 전환 전 과정을 지원해 왔다. 특히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과 연동되는 자체 AI 플랫폼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통해 스타트업이 손쉽게 AI 서비스를 개발·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허양호 베스핀글로벌 코리아 대표는 “스타트업은 빠른 실행력으로 시장을 변화시키는 주체”라며 “앞으로도 AWS와의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들이 초기 단계부터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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