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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박보검 ‘폭싹 속았수다’ 흥행 기대에…팬엔터, 27%대↑[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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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연 기자I 2025.03.10 10:18:21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팬엔터테인먼트가 10일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흥행 기대감에 장중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5분 현재 팬엔터테인먼트(068050)는 전 거래일 대비 27.03% 오른 3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상한가인 3435까지 올랐다.

지난 7일 첫 회가 공개된 해당 작품이 넷플릭스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본격적인 흥행 기대감에 제작사인 팬엔터테인먼트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폭싹 속았수다’는 전날 기준 넷플릭스 전 세계 TV쇼 부문 6위에 올랐으며 국가별 순위에서는 한국을 포함해 홍콩, 태국, 베트남 등 10개국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아이유, 박보검이 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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