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미국·유럽까지…페덱스, 국제 이커머스 배송 지역 확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정유 기자I 2025.02.04 09:06:46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페덱스)은 한국에서 국제 이커머스 배송 서비스 ‘페덱스 인터내셔널 커넥트 플러스’(FICP)를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페덱스
기존 서비스 지역인 한국, 중국, 홍콩, 일본 등 일부 아시아태평양 외에 미국, 유럽을 추가됐다. 페덱스는 FCIP서비스를 확장, 국내 이커머스 기업들이 해외 고객에게 더욱 효과적인 국제 배송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미국, 유럽까지 영업일 기준 2~3일내 배송이 완료된다.

FICP는 자택 배송 외에도 수백개의 회수 지점과 배송 일자 및 위치 변경 등을 맞춤형으로 정할 수 있다. 또 온·오프라인 배송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종이 문서 없이 편리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박원빈 페덱스코리아 지사장은 “확대된 FICP 서비스는 국내 기업들에게 최적화된 속도와 비용으로 신뢰도 높은 솔루션을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보다 효율적으로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페덱스는 디지털 도구와의 결합을 통해 모든 기업들이 고객에게 한층 향상된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