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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강원 영동 지역 첫 전시장 '강릉'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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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연 기자I 2021.02.09 09:33:06

최신 인테리어로 쾌적함 더해…디지털 미디어 스크린도 설치
2월 방문 고객에게 오리지널 타이오 40% 할인 혜택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강원 영동지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기 위해 강릉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강릉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사진=벤츠)


강릉 전시장은 강원도 내에선 원주시, 춘천시에 이어 세번째 전시장이다. 강릉역과 동해대로, 강릉IC 등과 인접해 인근 속초와 동해, 삼척 지역에서도 접근성이 좋다.

강릉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율곡로 3091에 연면적 805m2(약 244평), 지상 1층, 지하 1층 규모다. 벤츠의 최신 인테리어 콘셉트가 적용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총 4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2개의 디지털 미디어 스크린을 통해 고객이 다양한 라인업과 차량 옵션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강릉 서비스센터는 최대 3대까지 동시에 수리 가능한 규모로 정기 점검, 일반 정비 등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개장을 2월 한 달 동안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 오리지널 타이어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첫 정기점검 고객에게는 액세서리 컬렉션 제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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