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美언론 "바이든, 버지니아-샌더스- 버몬트에서 승리 예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다슬 기자I 2020.03.04 09:34:34

버지니아 99명 선거인단 바이든이 가져갈듯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오클란드의 한 레스토랑에서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사진=AFP제공]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를 뽑는 14개주 동시 경선 ‘슈퍼 화요일’ 투표에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지역구인 버몬트주에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버지니아주에서 승리할 전망이라고 美 뉴욕타임즈, CNN 등이 일제히 보도했다.

버몬트주 선거인단은 99명, 버몬트 선거인단은 16명이다.

셰인 골드매처 NYT 기자는 “버지니아에서의 승리는 바이든에게 좋다. 그러나 더 좋은 것은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지사의 낮은 지지율”이라고 말했다.

트립 가브리엘 NYT 기자는 “샌더스는 버지니아 교외 지역 유권자들에게 외면받았다”며 “출구조사에서 대학생들은 2대 1의 비율로, 학사 이상 백인 여성은 3대 1의 비율로 바이든 전 부통령을 지지했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