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은 국내 최초의 RTB(Real Time Bidding, 실시간 입찰) 기반 동영상 광고 플랫폼으로, 하나의 광고 소재로 스마트폰, PC, 태블릿 등 다양한 스크린에 광고 노출이 가능하다.
국내 포털, 동영상 전문 매체, 종편 방송사 등 프리미엄 매체 25개와 제휴를 맺고 있는 다윈은 비트와의 이번 제휴를 통해 동영상뿐 아니라 음악에 이르기까지 콘텐츠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또한 700만 명이 넘는 비트 유저들에게 다윈 동영상 광고를 노출할 수 있게 됐다.
비트 역시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 네트워크와 우수한 광고 기술을 자랑하는 다윈 동영상 광고를 통해 부가적인 광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앞서가는 동영상 광고 기술로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다윈과 이용자들에게 폭넓게 사랑 받고 있는 음악 스트리밍 앱 비트가 동영상 광고 사업에서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윈이 최상의 동영상 광고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플랫폼을 최적화하는 한편 양질의 매체와 제휴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그해 오늘]38명 목숨 앗아간 이천 화재…결국 '인재'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