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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15일 서울 중구 세종로 일민미술관앞에서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 프로모션 행사를 갖고 있다.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는 부산 해운데 해수욕장 내 씨티카드 회원 전용 공간으로 파라솔, 선베트, 비치바 등을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오는 18일 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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