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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퀘어는 허위 매물이 없이 100% 실제 매물이 등록돼있으며 낮은 거래 수수료를 책정하고 있다. 건물 내 흡연가능 여부 등과 같이 직접 가보지 않고는 파악하기 어려운 구체적인 정보까지 제공해 주는 등 기존 서비스와 차별성을 지니고 있다. 지난 3년간 20여명의 직원들이 직접 건물을 찾아 다니며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이를 웹 플랫폼으로 변환시켜 온라인 상에서 직접 거래 결정까지 내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알스퀘어에는 현재 강남 3구를 중심으로 여의도, 분당, 판교, 상암과 같은 주요 사무실 밀집지역의 약 5만여건의 사무용 부동산 정보가 등록된 상태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서울시 전역으로 그 대상을 확대하고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알스퀘어는 작년 10월 본엔젤스로부터 3억원의 엔젤 투자를 받았으며 티켓몬스터, 김앤장법률사무소, 캡콤과 같은 회사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해 사무실을 이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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