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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옥정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평균경쟁률 51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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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영 기자I 2015.01.02 13:10:53
[이데일리 정수영 기자]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LH 양주사업본부는 지난달 29, 30일 이틀간 양주옥정지구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신청을 받은 결과 최고 1027대 1, 평균 51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신청자는 총 4024명, 매각된 필지는 총 83필지 중 74필지다. 남은 미매각된 토지 9필지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수의계약할 계획이다.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인기는 지난해 1년간 계속됐다. 지난해 8월 위례신도시에서 나온 물량은 45필지 매각에 1만7531명이 몰려 평균 390대 1, 최고 27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10월 청약 접수를 받은 하남 미사강변도시 용지는 평균 146대, 최고 267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같은 달 강원도 원주기업도시 49필지도 평균 245대 1, 최고 1115대 1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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