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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닉은 25~35세 사이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솔루션 제공 △신뢰할 수 있는 제품력 △건강한 피부 설계 △감각적인 만족감 등 4가지 핵심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시그닉은 브랜드 론칭과 함께 피부 탄력 관리에 중점을 둔 ‘플럼핑 펩타이드 라인’을 출시했다.
플럼핑 펩타이드 라인은 피부 핵심 탄력을 강화해 주는 ‘플럼핑 펩타이드’ 성분과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보호해 주는 ‘진저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했다.
‘딥-리포좀 기술’을 적용해 피부 깊숙이 수분감을 전달해 주며 파라벤, 벤조페논 등 피부에 우려되는 성분을 함유하지 않았다.
플럼핑 펩타이드 라인은 △바운스 업 크림 △더블 이펙트 세럼 △포어 리뉴 패드 △인스턴트 플럼핑 마스크 등 총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시그닉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 효과를 중요시하는 기능성 스킨케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성분과 기능에 중점을 둔 신규 브랜드를 개발하게 됐다”며 “특히 미국에서 틱톡 채널을 통해 K뷰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제품에 틱톡 친화적인 비주얼을 구현하는 등 현지 소비자 취향에 맞는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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