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마이터스는 팹리스(반도체 설계전문) 회사로 2007년 국내 최초로 디스플레이용 PMIC (전력관리 반도체)를 국산화했다. 이후 스마트폰과 태블릿PC, 텔레비전, 노트북, 모니터, 자동차, IoT(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제품에 들어가는 PMIC를 만들어 국내외 시장에 활발히 공급 중이다.
특히 실리콘마이터스는 매출액 중 95% 이상을 수출로 벌어들인다. 현재까지 PMIC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56억개 이상 판매해왔다. 실리콘마이터스 관계자는 “매년 매출액 중 2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하며 기술 경쟁력 확보에 힘쓴다”며 “세계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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