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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키시스템즈,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2021'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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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1.07.23 11:43:12
[이데일리 이윤정 인턴기자] LED 프린팅 솔루션의 선두 기업 한국오키시스템즈는 오는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2021(SEOUL FOOD 2021)’에 참가해 식품 포장 생산에 특화된 디지털 컬러 라벨 인쇄 솔루션과 연포장 인쇄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39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국내외 식품관련 기업들의 교류 촉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아시아 4대 식품 전문 전시회 중 하나로, 매년 40개국에서 1500여 개의 참가 업체와 수 만 명의 업계 관계자가 모여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식품 관련 업체들에게 최적화된 B2B 마케팅의 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국오키시스템즈는 지난 국제포장기자재전 2021에서 함께한 파트너 채널인 ‘바이텍테크놀로지’, ‘CL&K’와 디지털 라벨 프린터 및 고품질 디지털 연포장 솔루션 특화 프린터를 통한 차별화된 식품 패키징 솔루션을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디지털 라벨 솔루션 Pro1040/1050)
바이텍테크놀로지는 화이트 컬러 인쇄가 가능한 디지털 라벨 프린터 Pro1040/1050 시리즈를 통해 고품질 컬러 라벨과 연포장 원단을 단시간 내에 쉽고 빠르게 인쇄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솔루션은 차별화된 디지털 시스템으로 기존 대량생산 방식의 고정관념을 탈피해 누구나 쉽게 필요한 만큼 제작할 수 있는 다품종 소량 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방수지와 코팅지 등 식품 품질 유지를 위한 다양한 재질의 포장원단에도 대응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사진=C942dn 연포장 인쇄 솔루션)
CL&K는 지난 국제포장기자재전 2021에서 큰 호평을 받은 C942를 활용한 혁신적인 고품질 디지털 연포장 솔루션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 완성된 연포장 파우치에 직접 고품질의 그래픽 인쇄가 가능한 이 기술은 연포장 인쇄 시장에 다품종 소량생산의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으로 평가받으며 참가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은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용지 공급 장치와 후가공 장치를 결합해 본격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연포장 인쇄 솔루션의 활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국오키시스템즈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식품 포장 생산 업계에 오키의 디지털 라벨 및 연포장 인쇄 기술의 효율성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부스를 방문해 자사의 기술력과 제품력을 직접 체험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디지털 인쇄 장비와 솔루션을 개발하고, 식품 생산 및 포장 인쇄 시장의 디지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식품 업계 종사자나 관련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에 한해서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온라인 전시관을 비롯해서 오프라인 행사들에 맞춰 온라인 참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오키시스템즈의 부스에서는 2개 파트너사의 라벨 및 연포장 인쇄를 직접 체험 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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