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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24일 농어촌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19 공기사랑캠프’를 개최한다.
공기사랑캠프는 수도권대기환경청의 대표적인 어린이 환경교육 체험 과정으로, 환경교육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환경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환경 전시·체험시설 방문이 쉽지 않은 농어촌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60명이 참가하며 전시 체험관 에코롱롱 큐브(서울 강서구)와 현대 모터스튜디오(경기 고양시)에서 진행된다.
에코롱롱 큐브에서는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알아보는 체험과정이 진행되고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는 자동차의 제작 과정과 수소차, 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