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채널 대역폭을 7Mbps에서 10Mbps로 확대한 것. 대역폭을 확대한 만큼 대용량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그만큼 고화질 화면을 보낼 수 있게 되는 셈이다. KT는 지난 4일부터 시청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KBS드라마, SBS플러스, MBC every1 등의 지상파 케이블방송 9개 채널부터 고화질 HD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는 3월부터는 SPOTV, ISPN 등 스포츠 및 CGV, XTM, 캐치온 등 영화 관련 11개 채널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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