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아버지-자녀 함께하는 토요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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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기자I 2012.07.02 13:26:41
【밀양=뉴시스】 경남 밀양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자녀들의 토요공백을 해소하고 아버지의 양육참여 확대를 위해 ‘아버지-자녀가 함께하는 토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토요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운영하며 매월 첫·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참여대상은 유아에서 초등학교 자녀를 둔 아버지와 자녀매회기 15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5일까지이며, 매회기 3일전(수요일)까지 홈페이지나 건강지원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으로는 전통 부채 만들기와 모기퇴치제, 버물리 만들기, 클레이 아트, 우유팩, 이면지 만들기, 아빠랑 나랑 요리조리 쿡쿡-주먹밥 만들기, 샌드위치 만들기 등이다.

또 역사바로알기 시티투어와, 천연비누, 아로마 향초 만들기, 종이접기, 가족앨범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버지와 자녀의 성격유형을 알아보고 가족구성원의 장점과 단점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 아버지와 자녀 모두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해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밀양시 건강가정지원센터(055-356-876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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