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엔씨소프트(036570)는 4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작 없이 기존 게임만으로 현재 사업 규모를 유지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매출이 아직 많고, 아이온이나 리니지2도 언제든지 부분유료화 등을 통해 성과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문제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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