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창율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19일 KT(030200)에 대해 4분기 추청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 것 같다고 판단했다.
심준보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영업손실은 유선전화 점유율 하락에 따른 인원구조조정으로 나타난 결과"라며 "앞으로 비용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 "인원 구조조정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2013년부터는 실적 개선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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