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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의 영상은 매시 56분에 공개되며, 초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신세계스퀘어는 2024년부터 국내 유명 아이돌그룹의 뮤직비디오, 시보 콘텐츠 등을 연달아 선보이고 있다. 이 같은 문화 콘텐츠는 신세계백화점 고객 유입으로도 연결되고 있다.
외국인 유입도 늘었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올 1분기 본점의 외국인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40% 늘었다. 명동 자체가 외국인 유입이 많은데다, K팝 콘텐츠까지 결합하자 해외에서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상무)은 “신세계스퀘어는 K팝과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아우르는 새로운 K컬처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 콘텐츠를 통해 국내를 찾는 외국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지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