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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티니핑 총출동”…이마트, 완구 최대 8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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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6.04.24 06:00:05

포켓몬 200종 특가…산리오·레고 등 반값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이마트(139480)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인기 완구를 최대 80% 할인하는 ‘어린이날 페스타’를 연다. 캐릭터 장난감부터 디지털 완구까지 폭넓은 상품을 앞세워 수요 공략에 나선 모습이다.

(사진=이마트)
24일 이마트는 다음달 5일까지 포켓몬, 티니핑, 산리오, 레고 등 인기 완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켓몬 30주년을 맞아 관련 상품 200여종을 특가에 선보이고, 일부 상품은 최대 50% 이상 할인한다.

게임기와 드론, 코딩 로봇 등 디지털 완구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닌텐도 스위치 기기 및 타이틀은 최대 2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캐릭터 노트북과 드론 등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초저가 상품군도 강화했다. 산리오 블록, 미니카 등 일부 장난감은 2000~3000원 균일가로 구성해 가격 부담을 낮췄다.

행사 기간 다양한 프로모션도 병행된다.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는 타임딜과 반값딜을 통해 일부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고, 행사카드 결제 시 상품권 증정 혜택도 제공한다.

이마트는 중고 장난감 기부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을 기부하면 할인 쿠폰을 제공해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어린이날 인기 캐릭터 완구를 중심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물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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