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상 선수는 프로 복서에서 종합격투기(MMA) 선수로 전향한 뒤 대한민국 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AFC)과 일본 히트(HEAT)에서 페더급 챔피언 타이틀을 따냈다. 이후 UFC와 계약하며 밴텀급 무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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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선수는 지난 6월 UFC 데뷔전에서 인도네시아의 제카 사라기를 상대로 승리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다음 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320’ 넘버링 대회에서는 브라질의 다니엘 산토스와 두 번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김호중 에이엠매니지먼트 대표는 “이번 후원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의 의미가 있다”며 “유주상 선수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하는 모습이 당사가 지향하는 글로벌 비전과도 닮았고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두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엠매니지먼트는 AI 기반 퀀트 알고리즘을 활용한 디지털 자산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국내 우리금융그룹 투자에 이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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