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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정옥은 오랜 기간 한국화를 그리며 활발한 단체 및 개인전시 활동을 해 온 화가로, 이번 NFT 기부 캠페인에는 ‘나비의 꿈’ 연작을 통해 참여한다. 작가의 작품 속 ‘나비’는 지친 현대인에게 소망을 일깨워 주고 회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며, NFT라는 기술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일방적 소비가 아닌 상호작용의 경험을 제공한다.
김정옥 작가의 작품은 11월 3일부터 2호선 시청역 내 영상광고판에 게시된다. 작품 민팅 비용은 전액 ‘소망의 집’ 가족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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